삼성에서 게이밍 노트북을 내놓았다.
딱히 엄청난 필요성을 느낀건 아니지만
기존 노트북 사용에 불편이 있어 교체를 결심했다.
2D 모델과 3D모델 두가지가 있는것 같았는데
이왕 사는거 3D모델로 결정!
한국에 거주하는것이 아니기에 박스나 기타의 것들은 그냥 전부 쓰레기 통으로 이동해서 사진조차 남아있지 않다 ㅎㅎㅎ
모 개봉기가 궁금하시다면..아래의 블로그에 자세히 소개가 되어있습니다.
http://blog.naver.com/ha_tak?Redirect=Log&logNo=70126207380
들어오기전 삼성 SSD 830을 한개의 하드와 교체하고
삼성센터에 가서 복구 솔루션을 유상설치를 해서 들고 왔습니다.
138G의 SSD였는데 복구 솔루션을 설치하니 90G정도 사용가능하다.
256을 산다는게 128을 사버려서 어쩔수 없이ㅠㅠ
시간이 좀더 있었다면 더 큰 녀석을 샀을꺼라 생각됩니다.
※유상설치를 하더라도 공장에서 셋팅되서 나오는 복원 어쩌구는 못쓴다고 기사분께서 얘기해 주셨습니다. 참고하세요
평점 테스트 당시 컴퓨터에 필요한 것들은 다운받고 있긴했지만 나름 잘나왔습니다.
하드를 SSD로 교체 안했을시에는
디스트 데이터 전송률이 5점대였던걸로 기억됩니다.
단순히 불편한 점이 있다면 이녀석과 같이 사이보그 RAT7 마우스를 샀는데 처음에 마우스가 안잡혀 엄청 고생했습니다
그후 그냥 마우스를 뽑지 않고 사용중입니다.
무게추가 있어서 나름 묵직은 한데.
모..가격대비 어떻다 저떻다 라고 말하긴 그렇고..내 취향이 아닌것같습니다.
이건 구매고객에게 선물로 주는 TARGUS 백팩.
솔직히 이 가방 없음 밖에 들고나가기 힘들었습니다.
한국에서 들고 들어오는데도 무겁더랬죠
기존 노트북 까지 2개를 들고 들어오다 보니 더 힘들었을수도 있습니다.
TARGUS 백팩 나름 어깨도 안아프고 괜찮터군요!
실제 사용시간...2주의 결과..
가장 큰 문제점은 발열인것 같습니다.
두개의 팬이 있어서 발열을 잡아준다고는 하지만 실제로 체감하는 발열은 조금 높은듯 합니다.
(프로그램을 돌려서 발열온도를 체크하고 그럴정도의 분석가가 아니기에 단순 체감 온도만을 말하는것입니다.)
현재 자체 팬만으로 부족해서 전에 노트북을 올려서 쓰던 잘만쿨러에올려서 사용중입니다.
작은 방에서 노트북 2개를 돌려서 인지...몇시간만해도 방이 따뜻해 짐을 느낄수 있습니다.
겨울엔 좋겠네요.^^
그래픽 요구사항이 높은 오락을 하는 편이 아니라서 딱히 불편함을 느끼고 있지는 않습니다.
집에 데스트 탑을 놓는것이 불편해서 노트북으로 대신하려 구매했는데 아직까지는 만족중입니다.
!! 한줄요약 : 아직 쿨링능력이 부족하다.!!
'취미/일상/기타 > 잡동사니'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삼성 게이밍 노트북 시리즈7 700G7A 사용기 (1) | 2011/12/12 |
|---|---|
| 튼튼한 시계 (0) | 2010/10/0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