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온후의 하늘은 정말 보기 좋다.
이곳 칠레의 하늘도 역시 그러하다.
연일 계속된 비로 인하여 한동안 외출이 없었는데 - 중간에 공휴일이 껴 학원을 안갔다 - 간만에 밖으로 나오게 되었다.
매주 월,수,금으로 진행되는 수업을 위해 학원가는것을 빼고는 다른곳은 갈일이 없기때문인듯하다.
혼자서 돌아다니고 하긴해야 하는데, 내 발길을 이끄는곳이 딱히 없어서 외출이 잦지 않은편이라고 해야하나...?
그래도 가고 싶은곳이 몇곳 있긴한대 걸어서가는것은 좀 무리가 있는지라 일단 보류중이다.
가까운 모네다궁이라도 가봐야 하는데 게을러서인지 아직도...+_+a
요즘 날씨가 추워서 조금 움추려 들었는데 새로 시작되는 7월부터는 활기차게!!!
그나저나 저 멀리 산에 눈이 저래 쌓였음 스키장 개장하겄네+_+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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